해경이 대형 상선과 충돌한
주영호 실종선원 4명의 수색을 사실상
종료했습니다.
지난달 10일 사고로 전복된 주영호는
기상악화로 수색에 난항을 겪다
지난달 26일 일본 시마네현 해안에서
뱃머리만 모습을 드러냈는데,
해경은 더 수색할 여지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영호 선주와 사고를 낸 상선 레이크호측은
협의 끝에 선체 인수를 포기하고,
보험사에 처리를 일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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