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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경북산 계란 구분법

이정희 기자 입력 2017-02-02 11:01:44 조회수 1

계란 대란으로 외국산 계란이 수입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청정지역인
경북산 계란 구분법을 홍보하고
안전한 소비를 당부했습니다.

경북에서 생산된 계란은
껍질에 경북 고유번호 14와
농장이나 생산자 이름이 표시돼 있고,
최소 포장단위에는 유통기한과 생산자명,
판매자명과 소재지 등이 표시돼 있습니다.

AI 발생으로 전국적으로 산란계가 32% 이상
줄면서, 경북의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전국 1위, 계란 공급 비중도 28%로
전국 최대가 됐습니다.

한편 한 판에 만원 이상까지 치솟던 계란값은
설 이후 상승세가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8~9천 원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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