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지난해 수출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 중소기업 수출액은
103억 9백만 달러로 지난 2015년보다
4.5% 늘었습니다.
반면 중견기업의 수출은
자동차 부품과 철강산업의 부진으로
11.7% 줄었고
대기업은 14.1%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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