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사 경험이 풍부한 경찰관 10명으로 구성된
'장기 실종자 추적팀'을 만들어
앞으로 실종 1년 이상인 33명을
집중 추적할 예정입니다.
경북경찰청은 3년 전 성주에서 실종된
20대 장애인 여성을 지난해 대구에서 발견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낸 적이 있는데,
이를 계기로 장기실종자 추적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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