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에서는 3분 40초마다
119 구급차가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동 건수는 13만여 건으로 1년 전보다 3.5%, 이송 인원은 10만 명이나 돼 4.7% 증가했습니다
환자 발생은 인구가 많은
포항, 구미, 경산 등의 순이었고
구급차 현장 도착 시각은
영주지역이 7분 12초로 가장 빨랐으며
봉화가 12분 6초, 울릉이 12분 36초로
나타났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출근 시간대인 8~9시가
가장 많았고
월별 인원은 폭염과 휴가기간이 겹친
8월과 7월이 가장 많았으며
연령은 70~80대 이상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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