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농어민이 소규모 태양광 시설을 설치할 경우
경상북도가 비용을 융자해줍니다.
경북의 농어민 30여명을 신청받아
100킬로와트 규모로 지을 수 있는 비용인
1억 6천만원까지 융자해주며
설치대상 장소는 실경작지를 제외한
나대지나 축사.창고의 지붕입니다.
경상북도는 100kw 규모로
매달 200만원의 고정수익이 보장되지만
태양광발전사업 허가를 받는 등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오는 3월부터 경상북도 청정에너지산업과로
신청받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