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화재참사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한
트라우마 센터가 운영됩니다.
2·18 안전문화재단은
다음 달 18일부터 대구 범어동에 마련한
트라우마 센터에서 심리학 전공 교수 등이
지하철 참사 유가족과 부상자를 상대로
심리조사, 힐링캠프 등
다양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문화재단은 세월호 참사가 난 뒤 출범한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를 최근 찾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심리 치료기법 등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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