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종인 '백두산 호랑이'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호랑이 숲에 안착했습니다.
산림청은 25일 백두산 호랑이 수컷 2마리를
백두대간 수목원으로 이송했는데
백두산 호랑이가 한반도 남쪽 숲에 방사된
것은 백여년 만으로,
안정과 적응훈련을 거친 뒤 공개할 예정입니다.
산림청은 자연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인
4.8ha 규모의 호랑이숲에 앞으로
호랑이 십여마리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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