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설 연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하루 평균 384건으로 평소 611건보다 적었지만,
교통사고 100건당 사상자는 191명으로
평소보다 23%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연휴 전날과 첫날의 경우
모두 오후 6~8시 사이에 전체 교통사고의
15%와 12%가 발생해 가장 높았고,
설 당일은 차례를 지낸 뒤 점심식사후
움직이기 시작하는 오후 2~4시에 12.5%가
발생해 교통사고 발생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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