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설 연휴를 맞아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대구경찰청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외곽지 진출입 도로와 공원묘지 이동로,
전통시장 등에 순찰차를 집중 배치하고
교통경찰, 방범순찰대 등
400여 명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동구 불로시장과 달서구 서남시장 등
지역 30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30일까지 최대 2시간까지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도 홈페이지나 방송으로
정체가 예상되는 도로의 우회도로를
안내하는 한편,
고속도로에는 암행순찰차와 헬기
무인비행선을 이용해 통행위반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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