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방문객이 이 달 초 7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올해 100만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상북도는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민원실에 어린이가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청사가 넓은 점을 감안해
휠체어도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방문객을 위해 청사에서 정기적으로 전시회도
열고 있는데 설 연휴에는
설 당일을 제외한 금,일,월요일 오후 2시부터
국악, 무용 등의 특별공연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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