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실시한 월정교 문루 복원 사업이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는 가운데
이달부터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문루 기둥과 목재 조립 공사는
오는 4월까지 이뤄지며
무형문화재인 최기영 대목장이 참여해
복원 과정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또 문루 공사에 이어 오는 5월부터
기와 설치와 단청 작업이 이뤄지는데
월정교 문루는 오는 12월쯤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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