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철강사들이 올해도
지속적인 구조조정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포스코그룹도 올해 계열사 정리와
자산 매각 등 구조조정을 마무리할 계획이어서
이에 따른 인력 감축은 불가피합니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도
포항과 당진 등 지역별 사업구조 재편에 따라
인력 채용이 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지난 3년간 구조조정을 실시한
3개 철강사의 직원수는
680여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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