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철도 파업 이후 4개월 가까이
축소 운행됐던, 경북선과 영동선 열차 운행이
설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주 중반부터
정상 운행됩니다.
영동선 열차는
하루 8회 운행에서 지금은 4회로 축소된 상태고
영주-김천 간 경북선 열차도 종전에
하루 6회에서 4회로 감축 운영되고 있습니다.
앞서 코레일은 철도 파업 이후에도
운행감축을 유지할 계획이었지만
국토부와 지자체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계획이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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