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3일까지
2017년도 스마트폰, 인터넷 중독 예방사업에
참여할 교육강사와 가정방문 상담사를
공개모집합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나
상담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 등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280여 기관에서
4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폈고
100여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결과
40명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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