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성덕대왕 신종 종각의
내진보강 공사를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은 종각 4개 기둥의 철판을 보강하고
상부에 기둥을 연결하는 테두리 보를 설치해
특등급 수준의 내진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올해 예산 20억 원을 확보해 종각 외에도 각종 전시물을 고정하고
지진 진동을 줄이는 면진 받침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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