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불법 성형시술을 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일 대구 중구의 한 모텔에서
의료 면허 없이 50대 여성 5명에게
이마와 뺨 등에 필러를 시술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190만 원을 받고
불법 성형시술을 한 혐의로
5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불법 시술을 받은
5명 가운데 3명은 얼굴 피부가 괴사하는 등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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