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여파로 병아리 가격이 40% 이상 급등해
계란 가격 인상에 이어 치킨·삼계탕 등도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실이 입수한
한 육계농가의 병아리 공급계약서를 보면
AI 사태전인 지난해 삼계 병아리
공급가격은 마리당 350원 이었지만,
지난 주에는 500원으로 43% 올랐습니다.
병아리값 인상은 3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닭값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향후 치킨, 삼계탕 가격도 요동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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