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이용수 할머니 "반기문, 사과해야"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1-13 17:43:02 조회수 1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과 함께
본격적으로 대선 행보를 시작하자,
반 전 총장이 과거 한일간의 위안부 합의에
대해 "올바른 용단을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
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한일 위안부 합의는 합의가 아니라서
절대 받아들일 수 없어요. 반 전 총장이
대통령을 꿈 꾸고 있다면 위안부 합의 찬성
발언에 대한 진정한 사과가 있어야 해요."
라며 과거 발언에 대한 분명한 입장 표명과
사과를 요구했어요.

네~~
대선 무대에 오르자마자
호된 검증이 시작되나 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