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지난해 경주 지진 여파로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횟수가
평년보다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디지털 관측을 시작한
지난 1999년부터 2015년까지 규모 2 이상
지진 연평균 발생 횟수는 47.6회인데 비해,
지난해 지진 횟수는 254회로 5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유감지진의 발생횟수도
55회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평년 평균 8.7회보다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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