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교육관련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인터넷망과 업무망을 분리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내부 업무는 가상PC에서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직원들은 인터넷과 메일, 메신저를
교육행정, 회계, 결재시스템과 함께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20일까지
새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뒤
한 달 뒤부터 전체 부서에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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