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상주 영덕고속도로 개통 이후
영덕을 찾은 관광객이 30만명을 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부터 8일까지
영덕을 찾은 관광객은 3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배 정도 늘었습니다.
특히 AI로 해맞이 축제를 취소했는데도
25만명이 영덕을 찾았고
강구항의 경우 주말과 휴일 관광객이
30% 정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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