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포항본부가 분석한
지난해 11월 경북동해안지역 실물경제는
모두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의 경우 포스코의 철강 생산량이 줄었고
서비스업은 경주 지진의 영향으로
관광객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소비는 중대형 유통업체 판매액이
감소로 전환됐고
투자는 제조업 설비투자가 소폭 상승한 반면
건설 투자는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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