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4월까지
1,178억 원을 투자해 123개 지구에
수리시설 개보수 등 농업기반 정비사업을
끝낸다고 밝혔습니다.
가뭄상습지구 37개 지구에는
저수지와 양수장을 신규로 설치하고
86개 지구에는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하며,
노후 위험저수지는 시급한 순서대로
365곳을 정비합니다.
특히 경주 지진을 계기로 농업용 저수지는
내진보강 5개년 종합 계획을 마련해
내진 성능 평가와 보강사업을 별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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