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어 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정부 지원금이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는
귀어·귀촌 희망자들에게 주는
창업·주택자금 대출 규모를
지난해 300억 원에서
올해는 500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출 자금은 어촌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소 5년은 수산업이나 어촌 사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지원하는데,
가구당 3억5천만 원까지
연이율 2%에 10년 상환 조건으로 대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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