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철강사는 올해 설연휴를 맞아
예년 수준의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올해 설명절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상여금 60만원을 지급하고
현대제철도 기본 상여금 이외에
75만원을 일괄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철강업계는 철강사의 실적이 개선됐지만
철강경기 침체 속에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어
설 상여금을 늘리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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