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과 아자개쌀이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상주곶감유통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미국 해외동포들의 수요에 맞춰,
10톤 규모의 상주곶감과
아자개쌀 12톤을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롯데마트는 상주시로부터
곶감과 아자개쌀, 배와 포도 등 신선식품을
지난해 3월부터 매달 수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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