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전국 지자체 60곳에 운영중인
'법률홈닥터' 거점 기관에, 경북에서는
경산과 포항, 영주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에 채용된 변호사가
시청에 상주하면서 취약계층의 무료 법률상담을
전담하는 제도로, 2014년부터 시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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