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행정자치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실시한
2016년 전국 규제지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상주시는 분야별 TF팀을 통한 협조체계로,
지난해 개성공단 기업 등 6개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에 친화적인 조례 등으로
경제활동 친화성 부문에서 S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도내 S등급은 상주가 유일하고
포항과 경산, 의성, 봉화, 예천 등
6개 시군 A등급을 받았으며
나머지 지역은 모두 B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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