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 20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인터넷 물품거래 사이트에
스키장 시즌권, 휴대폰 등을
판매할 것처럼 허위 글을 올려
모두 39명으로부터 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8개의 계좌를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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