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달 31일 오후 2시 10분 쯤
중구에 있는 자기 사무실에서
43살 아내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범행 후 경찰에 자수한 김 씨는
"부부싸움 도중 우발적으로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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