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9일부터 정기검사를 받은
경주 신월성원전 1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는 신월성 1호기의 원자로 본체와
증기발생기, 원자로 격납건물 등
주요 설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신월성 1호기가 오는 9일쯤
100% 출력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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