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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여파로 육곗값도 오름세 지속 전망

김건엽 기자 입력 2017-01-04 11:25:06 조회수 1

AI 여파로 달걀 값이 많이 오른 가운데
육계 가격도 오는 3월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이달 육계 산지 평균가격은
킬로그램당 평균 천 600원에서 천 8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천 500원보다
비쌀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AI 매몰처분 탓에
닭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
오름세는 오는 3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연구원측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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