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전투비행대대에서
여성이 처음으로 비행대장에 임명돼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로 임명된 여성 비행대장은
예천 16전투비행단 202 전투비행대장
박지연 소령과 8전투비행단 203전투비행대장
박지원 소령 등 3명입니다.
1997년 최초로 공군사관학교 여생도로 입학한 박지연, 박지원 소령은 2002년
첫 여성 전투조종사로 임관해 15년만에
첫 여성 비행대장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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