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 경북의 집값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 분석을 보면
지난해 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대구가 마이너스 1.8%, 경북은 마이너스 1.6%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상승폭은 꺾였지만
그래도 0.7% 올랐습니다.
전세 가격은
신규 공급 증가와 높은 전셋값으로
비 아파트로 수요가 분산되면서
대구는 마이너스 1.5, 경북은 마이너스 1%로
역시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고
전국적으로는 1.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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