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경북지역 학부모와 교사 430여 명을 대상으로
경북교육 실태를 조사했는데,
학부모의 52.6%가
경북교육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교사의 80.1%와 학부모의 78.1%가
현재 포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고교 평준화를
경북의 다른 시군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학교 무상급식 전면실시는 학부모의 82.8%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