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개점한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에서 승차한
하루 평균 인원은 2만 9천여명,
하차는 2만 8천여 명으로 나타나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와 비교해
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동대구역 일대 식당과 상점 매출도
덩달아 늘어나, 동대구 상가번영위원회는
상가 매출이 대체로 3∼4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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