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대구·경북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물가는 대구 1.0%, 경북 0.7%
올랐습니다.
이는 물가가 저점을 찍은 지난해를 제외하고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장바구니 물가와 관련성이 높은
신선식품 물가는 전년보다
대구 9.5%, 경북 6.2%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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