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017 1월 축산관측 결과
AI의 여파로 육계 산지 평균가격은
kg당 천 6백원에서 천 8백원 사이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천 5백원보다 높게 형성되면서
3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내년 1월 한우 지육 도매값은
설 대목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과 비슷한
만 5천원선에 머물러 약세가 예상되는데
이는 수입량 증가와 소비위축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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