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10월까지 경북지역을 찾은
중화권 관광객이 27만 5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8만 6천여 명보다
48%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전체 중화권 관광객은 20여 만명으로
올해 연말까지 집계하면 3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중화권 관광객이 늘어난 것은 지난 2월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를 시작으로
상하이 한중문화관광축제등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등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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