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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해맞이 주요 명소 특별 교통관리

박상완 기자 입력 2016-12-29 13:58:49 조회수 1

경북경찰청은 해맞이 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31일과 1월 1일 양일간
경찰과 협력단체, 지자체 등
900여 명을 투입해 일출 명소와
상습 정체구간에서 특별 교통관리를 합니다.

경찰은 AI확산 방지를 위해
해맞이 공식 행사가 대부분 취소됐지만,
포항 호미곶에 5만명,
영덕 삼사해상공원에 8천명,
경주 문무대왕릉 주변에 2천명의 해맞이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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