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안동·문경 등 경북북부 6개 시군의
국유림 불법 훼손 적발이 올해 24건으로
최근 3년 평균보다 2배 가량 늘었고 피해면적도
6헥타르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산지를 농경지 등으로 불법 전용한 사례가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임산물 불법채취,
무허가 벌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유림 관리소는 불법 산림훼손 피의자
2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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