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14년 4월부터 7월까지
이집트에서 해시시 50그램을 밀반입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이집트인 35살 A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산 해시시를
담배 필터에 섞어 피운 혐의로
사우디아라비아인 유학생 27살 B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마 진액을 건조해 만든 해시시는
대마초보다 환각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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