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도청에서
'제5회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을 갖고 투자를 많이 한 기업과 공이 큰 시군 등을
표창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경산에 있는 효림산업이 최우수상을,
경주의 서진산업 등 4개 업체가 우수상을,
그리고 김천 하나 기업이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최우수시는 경주시가, 최우수 군은
영양군이 선정됐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해 11월말까지
투자유치 실적이 6조 844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0%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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