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평가보고회에서
축제 추진 주체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경북대학교와 안동대학교의 축제 용역 결과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안동시와 축제관광재단, 축제전문가,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 축제 주체간의
협력적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각 주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상시 운영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외지인이 53.6%를 차지했고
전반적인 축제만족도는 62%가 만족이었으며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625억원,
취업과 고용유발효과는 천 2백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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