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노하동 83살 권오성씨가
지난 5일 마을회관에서 배회한 이후
종적을 감춰 경찰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8년 전부터 치매를 앓고 있는 권 씨는
부인이 외출한 사이
집을 나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는 165cm 정도의 키와
둥근 얼굴형에 검은 바지와 푸른색 점퍼를 입고 털 고무신을 신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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