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의 약 2배 규모로, 선비촌 인근에
건설중인 영주의 한국문화테마파크가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 500억 원이 투입돼 2020년 준공되는
한국문화테마파크는 300석 규모의 마당놀이
무대와 전통무예장, 한옥 숙박단지 등
90여 동의 전통건물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영주시는 독특한 콘텐츠 확보와 운영 효율성이
테마파크 성공의 관건으로 보고, 전문기관에
의뢰해, 디자인과 홍보 방향등 운영관리계획을
내년 상반기까지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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