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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베어링 아트', 가동 3년 만에 1억불 수출

홍석준 기자 입력 2016-12-09 17:31:52 조회수 1

지난 2013년 영주 반구 농공단지에서
차량용 베어링 생산을 시작한 '베어링 아트'가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730명의 직원을 고용중인 베어링아트는
작년 하반기 이후 1년간 수출 합계가
1억불을 넘어서면서, 공장가동 3년 만에
영주의 대표기업으로 급성장했습니다.

베어링 아트는 북미와 중국을 겨냥한
자동차 베어링 생산에 이어,
최근엔 철도차량용 베어링 생산을 시작해
내년 추가 공장 증설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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