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서문시장 화재로 피해를 본
재학생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016학년도 2학기에 등록한 재학생 가운데
서문시장 4지구 화재로 피해를 본 가구원이거나 피해 상가에서 일하는 상인 자녀가
대상입니다.
피해 정도에 따라 50만∼2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하고
특별장학금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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