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위원회가 지진으로 수동정지했던
월성 1.2.3.4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은 내일까지 발전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월성 1호기는 오늘밤 11시부터,
나머지 2,3,4호기도 순차적으로 발전이 재개돼
9일 4개 호기 모두
전 출력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성원전 1.2.3.4호기는
지난 9월 12일 경주 강진으로 수동 정지된 뒤
80여일간 정밀 점검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